안녕하세요.

송파구 방이동 원택스세무회계의 최주희 대표세무사입니다.

대부법인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은 "회수 불가능한 채권이 있는데, 이걸 손실 처리할수있나요?"입니다.

회수불가능한 채권을 대손처리하여 손실 처리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그 전에도 회수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채권에 대해서도 미리 손실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즉, 미래의 손실에 대비하여 미리 비용처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왜 대손충당금을 설정할까요?

1. 재무 건전성

실제 회수가능액에 대해서 채권을 나타낼수있습니다.

2. 세금 절감

법에서 정하는 일정금액만큼만 대손충당금을 잡았다면 대손충당금은 경비로 인정되어 세금이 절감됩니다.

3. 경영 안정성

미리 손실을 예상하여 자금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즉, 급격한 손실에 대한 방지가 가능합니다.

대손충당금 설정 가능 금액 알아보기

대손충당금은 대손설정가능 채권 x MAX[실제 당기의 대손실적률, 1%]를 한도로 가능합니다.

즉, 이만큼 비용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대부업은 대출채권이 참 많은 회사이죠. 그렇다면 설정 가능 금액도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정말 대손이 된 경우에는요?

대손충당금 인정기준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과 관련된 채권이 실제로 대손요건을 갖춘경우에는 대손처리가 가능합니다.

즉, 비용처리가 가능한 것이죠. 이때 법에서 정해진 요건을 충족해야합니다.

대손사유의 예를 몇가지 들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소멸시효 완성 채권

ⓑ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라 회수불능 확정채권

ⓒ 채무자의 파산, 강제집행, 형의 집행 등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

ⓓ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상 지난 어음, 수표, 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

ⓔ 회수기일이 6개월 이상 지난 채권 중 30만원 이하의 채권

ⓕ 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 등으로서 회수기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외상매출금

📌 대손충당금 vs 대손상각 비교

구분

대손충당금

대손상각

시점

예상 손실

확정 손실

증빙

불필요

필수

한도

있음

없음

세무

한도 내 손금

요건 충족 시 손금

마무리 : 대손충당금과 대손금으로

합법적인 절세가능

대손충당금은 대부업의 핵심 절세 전략입니다.

당기에 법인세가 많이 나올것같으면, 대손충당금을 계상하여 비용처리가 가능하죠.

즉, 당장의 세금을 아무런 증빙 없이 줄일 수 있는 것입니다. 대손에 대한 개념을 몰라서 절세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증빙이 되지않는 비용들을 넣기보다는 충분히 절세가 가능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적용해야 세무조사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동영상으로도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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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송파구세무사, 대부업전문세무사 대손충당금, 대손금 몰라서 수천만원 날립니다.|작성자 원택스세무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