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원택스 세무회계입니다!
매년 5월만 되면 많은 사장님과 프리랜서 분들이 “종합소득세? 그게 뭐지?” 하고 고민하곤 하시죠?
오늘은 종합소득세란 무엇인지, 누가 내야 하고, 신고는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고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 종합소득세란?
개인이 1년 동안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합산해서 내는 세금입니다.
‘종합’이라는 말 그대로,
사업소득, 근로소득, 임대소득, 이자·배당소득, 기타소득 등 여러 가지 소득을 전부 합쳐서 과세하는 제도예요.
✅ 누가 종합소득세를 내야 하나요?
아래에 해당된다면 무조건 신고 대상자입니다!
✔ 개인사업자 (간이·일반 모두)
✔ 프리랜서, 작가, 강사, 유튜버
✔ 임대소득이 있는 사람
✔ 이자·배당소득이 많은 투자자
✔ 2개 이상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사람
📌 사업을 이미 접었거나, 적자가 났더라도 종합소득세 신고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전년도에 폐업했거나 수익이 없던 개인사업자라도
➡️ 예외 없이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해요.
❗ 신고를 안 하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고,
국세청의 세무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근로자도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경우!
"나는 직장인이니까 연말정산으로 끝!"
👉 아닐 수도 있어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① 두 곳 이상 회사에서 근무
작년에 이직했거나 투잡을 한 경우
근로소득이 합산되지 않았다면 반드시 신고해야 해요!
② 기타소득 300만 원 초과
강의료, 원고료, 사례비 등 받은 기타소득이
1년간 300만 원을 넘었다면 신고 대상!
③ 사적연금소득 1,500만 원 이상
연금저축, 개인연금 등에서 1,500만 원 넘게 수령했다면 신고해야 해요
④ 금융소득이 2,000만 원 초과
예금이자, 배당금 등 금융소득이
합산 2천만 원을 넘으면 신고 대상!
⑤ 프리랜서로 일한 경우
3.3% 원천징수된 소득이 있다면 = 사업소득
연말정산이 아닌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⑥ 사업소득(부동산 임대 포함)이 있는 경우
가게 운영, 부동산 임대 등 사업소득이 있다면 무조건 신고 대상!
⑦ 연말정산을 못한 근로자
중간에 퇴사하고 재취업 안 한 경우
소속된 회사가 연말정산을 해주지 않았다면 → 스스로 신고해야 해요!
✅ 신고 기간은 언제?
📅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성실신고 확인 대상 사업자: ~6/30일까지 신고, 납부 할 수 있습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득을
다음 해 5월에 신고하고 5월 말까지 납부합니다.
✅ 종합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될까?
종합소득세 = [(총소득 – 필요경비 – 공제항목) × 세율] – 세액공제
필요경비: 사업 운영에 들어간 비용 (재료비, 임대료 등)
공제항목: 인적공제, 보험료, 교육비 등
세율: 6% ~ 45% 누진세율 (소득이 많을수록 높은 세율 적용)
단, 누진세율에 따라 누진공제도 함께 적용됩니다!
“종합소득세는 소득이 많을수록 더 높은 세율을 적용받아요"
💬 예시:
프리랜서로 1년에 5,000만 원 벌고,
경비 1,500만 원, 소득공제 500만 원이면
→ 과세표준 = 3,000만 원
→ 세율 15% 적용 → 약 326만 원 납부(누진공제 적용)
📌 종합소득세 신고 시에도 다양한 공제와 감면을 받을 수 있어요!
종합소득세는 단순히 ‘소득에 세금 매기는 것’이 아니라,
연말정산처럼 여러 가지 공제와 감면 항목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적공제 (본인·배우자·부양가족)
의료비, 교육비, 보험료, 기부금 공제
납세자별 세액감면 제도
이런 항목들을 종합소득금액에서 차감한 후,
📌 남은 금액(과세표준)에 따라 누진세율을 적용해
➕ 추가로 낼 세금이 있다면 납부,
➖ 이미 더 낸 세금이 있다면 환급까지 받을 수 있어요.
💡 한마디로!
소득이 많아도, 공제를 잘 활용하면 세금을 줄이거나 돌려받을 수 있다!
✅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다음 조건에 해당된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생략해도 괜찮아요!
① 근로소득만 있고 연말정산을 한 경우
✔ 직장인으로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완료했다면 따로 신고할 필요 없습니다.
② 보험모집인·방문판매원·계약배달 판매원
✔ 수입금액이 7,500만 원 미만이고
✔ 소속 회사가 연말정산을 해줬다면 신고 의무 없음
③ 퇴직소득 + 연말정산대상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
✔ 퇴직소득 외에 연말정산된 사업소득만 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생략 가능
④ 비과세·분리과세 소득만 있는 경우
✔ 예: 이자소득 2,000만 원 이하(은행 이자), 비과세 저축 등만 있는 경우
⑤ 연 300만 원 이하 기타소득 + 분리과세 희망
✔ 강의료, 원고료 등 기타소득이 연 300만 원 이하이고
✔ 분리과세로 끝내고 싶다면 신고 안 해도 OK
조건
신고 면제 여부
①
근로소득만 + 연말정산 완료
✅ 신고 안 해도 됨
②
보험모집인 등 + 7,500만 원 미만 + 연말정산
✅
③
퇴직소득 + 연말정산된 사업소득만
✅
④
비과세·분리과세 소득만 있음
✅
⑤
기타소득 300만 원 이하 + 분리과세 희망
✅
✅ 신고 방법
1️⃣ 국세청 홈택스
국세청 홈택스
hometax.go.kr
2️⃣ 모바일 손택스 앱
3️⃣ 세무사에게 의뢰
📌 단, 소득이 많은 분 / 경비 증빙이 복잡한 경우엔 전문가 상담이 필수!
❗ 신고 안 하면 어떻게 될까?
무신고 가산세 (20%)
납부불성실 가산세 (하루당 0.022%)
향후 세무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어요 😱
💬 세무사의 꿀팁
✔ 비용 증빙(영수증, 통장내역)은 연초부터 꼼꼼히 관리
✔ 사업자는 경비처리 잘하면 세금 수백만 원 줄일 수 있고, 세액공제 등을 통하여
10년동안 이월하여 절세가능!
✔ 간이사업자도 종합소득세 대상자! 절대 잊지 마세요.
종합소득세는 “신고만 잘해도 절세가 됩니다!”
혼자 하시기 막막하다면,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원택스 세무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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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송파구세무사, 종합소득세란?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신고와 납부의 모든 것!|작성자 원택스세무회계